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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블&소] 업데이트 기념 오프라인 스페셜 한정판'이라고?!

'[아이온]/ [블&소] 업데이트 기념 오프라인 스페셜 한정판'이라고?!
2017-07-21 13:20:46

- 올 것이 왔구나, 그리고 매우 잘 나왔구나.





오프라인 스페셜 한정판이라?


▲ 스페셜 클라스가 아니면 님... 크게 맞을 겁니돠!


먼저 온라인 VS 오프라인


▲ 아놔... 오프라인은 사러 가기가 엄청 귀찮다고 (by 스파이디)


손가락 하나 까딱하면 되는 온라인 상에서의 액션과 발품을 팔아야 하는 오프라인의 액션의 차이는 적잖다. 아니, 매우 크다.


바꿔 말하면 오프라인에서 무엇인가를 지른다는 건 그만큼의 번거로움을 PO극복WER할 수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그만큼의 메리트가 없다면 사람들은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스페셜 한정판이라고?


▲ 횽... 믿어도 되는 거지?


단도직입적으로 묻게 된다. 그래서 내가 그곳을 찾아가서, 이것을 질러서, 게임에서 쓰면 그만큼의 노고가 눈 녹듯이 사라질 수 있냐고?


버프의 대답은 YES다. NCSOFT가 온라인 게임계의 터줏대감인 두 친구들을 내세웠는데 섭섭하게 내버려 둘 리가 있나.





먼저 [아이온]부터 살펴보자.


▲ 이렇게 이쁜 언니가 이끌어 주신다면야...


용계 서버(역시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사람은 일관성 있게 지X하며 살면 뭐가 되도 된...) 오픈 기념으로 고급진 마우스 패드를 선보였다.


잘 생각해 보면 게이머든, 아니든 대부분의 월급쟁이는 하루 종일 컴퓨터를 끼고 생활한다. 마우스? 당연한 얘기다(맥북이 아니라면 말이지).


▲ 한 번도 써보지 않았으면 모르되... 써보면 홀딱 반하게 만드는 것이 장패드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마우스 패드는 대부분 싸구려, 혹은 어디서 주워 온(?) 듯한 걸 쓰는 경우가 많다.


장패드가 요즘 유행이지만 정작 디자인은 아재틱(혹은 덕후틱)해서 쓰기가 영 꺼려진다. 하지만 요 대형 패드, A-PAD는 다르다.


언뜻 보면 게임의 원화를 빌려 왔다곤 생각되지 않을 만큼 고급지다(그리고 아이온 유저에게는 그 자체로 핡핡거릴 만한 기쁨을 준다).


제품 사이즈(800 X 300MM X 5MM)라서 책상 앞에 쫙 깔아두면 태도 태지만, 접지력이 좋아서 업무...아, 아니 게임에서 요하는 섬세한 컨트롤이 가능하다(그렇다고 아이온 대신 오버워치로 갈아 타진 말고).


개인적으로는 생활 코팅이 되어 있어 어느 정도 수준의 생활 방수는 지원한다는 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잠시 놓아둔다고 해서 얼룩덜룩이가 되지 않는다는 게 좋다랄까?


▲ 아... 이것이 포함된 '그것'이란 말입니까?


여기에 (밑줄 치자) 메리트를 위한 초강수 패키지 쿠폰(설명 바로가기)을 품었다.


(마우스 패드를 킵하고) 이 쿠폰을 등록만 해도 [자쿠룽]신성한 각성수 나 [자쿠룽]주신의 강화석 중 하나를 선택하여 받을 수 있고, 여기에 더해 2개 등록 시마다 신규 상품 초월한 각성수를 획득 할 수 있으니 핵이득이다.


▲ 햄버거도 그렇듯이- '더블'은 언제나 옳은 법이다.


당신이 [아이온]에서 온라인 게임계 네임드 용계처럼 시원하게 나아가고 싶다면 마우스 패드 1개를 당신의 것으로 일단 킵하자.


그리고 주변에 다른 이들에게 마우스 패드를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당신의 욕망을 숨긴 채) 스페셜 한정판을 2배수씩 지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다(2P 획득시 마다 신규상품 초월한 각성수 1개가 지급되니까...ㄷㄷ)


▲ 이 곱디 고운 자태를 보시오. 패키지도 참 고급지게 잘 뽑았구만.


하아... 이놈의 요망한 마음이란. 처음에는 오프라인이란 말에 시큰둥했다가- 마우스 패드에 혹하고, 초강수 패키지 쿠폰 얘길 들으니 마우스 패드에 혹하고 이쪽이 시큰둥해지는구나.


뭐- 어쨌든 아이온 유저라면 놓치고 싶지 않은 제품 구성이란 사실은 분명하겠지.





그럼 요즘 총질하는 격사가 등장한 [블레이드&소울]은?


▲ 언제 봐도 이 게임은 '보는' 맛이 극상이랄까?


블레이드&소울의 묘미는 뭔가? 여타 온라인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전투에서의 호쾌함? 미려한 그래픽? 본격 무협 게임을 표방한 스토리 라인?


모두 맞는 말이다. 하지만 누구의 말을 빌리자면 그 중 제일은 "하루 종일 고민해서 만든 최애캐에 어울리는 옷을 입히고, 멋진 배경에서 스크린 샷 찍기"일 수도 있다.


▲ 네. 이미 구매하였습니다. 전 룩덕질의 노예니까요.


우스갯소리지만 그만큼 블레이드&소울의 의상은 매력이 폭발하고, 유저라면 그것을 소유하고 싶은 마음 역시 그에 못지 않게 폭발한단 얘기다.


이번 스페셜 한정판은 신규 의상 3종 중 1개를 택할 수 있는 쿠폰을 품었다. 여기서 더 대박인 것은...친구에게 선물해 줄 수 있단 거다.


▲ 룩덕 친구라면 당신에게 폴더 인사를 할 지도 모릅니다. 암요.


즉, 당신이 이 한정판을 지른 후 의상 3종을 모조리 획득하고, 부수적으로 얻은 의상은 친구에게 선물할 수도 있단 얘기다. 당신의 대인배스러움을 어필해 보는 찬스 아닌, 찬스다.


아...미안- 신규 의상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한정판의 진짜 구성에 대한 언급이 늦었군. 설명 들어간다.


▲ 중요한 것은 이것이 되시겠다. 기억해 두세요. 뭐라고요?! 신석!!!


한정판은 블소의 미려한 그래픽이 살아 숨쉬는 듯한 직소 퍼즐(1,000 피스)과 부분 무료화로 바뀐 블소에서 완전 소중한 신석(총 10,900)을 확보할 수 있는 쿠폰으로 구성된다.


▲ 퍼즐을 맞추다 보면 당신의 주말은 삭제될 지도 모른다(그만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지게 된단 얘기지).


당신이 이 한정판을 사면 시간 삭제에는 그만인 직소 퍼즐 1개, 의상 1종(3종 중 1택), 그리고 신석을 얻게 된단 얘기다. 물론 이 한정판 역시 지르면 지를수록 추가 보상이 뒤따른다(바로가기).


선물하기에도 참으로 좋은 직소 퍼즐 아니던가? 마찬가지로 소장용으로 1개를 킵하고- 지인들에 게 선물도 할 겸(?) 의상도 모을 겸(?) 거침없는 지름신 영접도 고려해 봄 직 하다.


아, 물론 당신 이 블소의 새로운 직업 격사를 참으로 기꺼워 하고, 당신 삶의 즐거움 중 상당 부분을 블소가 차지한다면 말이지.





한정판의 품격에 어울리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 설마 없을 줄 알았던 건 아니지? 응?응?!


설마 당신에게 열심히 이 한정판에 대한 내용만 설명하고, 지름신을 투척(?)하고, 모른 척 할 버프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당연히 푸짐한 상품을 등에 업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참여 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다(당신 두뇌를 3초만 풀가동하면 된다).


그럼 한 번 살펴 보자.


▲ 나도... 나도... 갖고 싶다고, 아니 받고 싶다고!!!!!!!! (by 10덕후)





기간: 7월 21일(금)~8월 16일(수)


■ 이벤트명: "다음엔 이런 오프라인 한정판 상품을 만들어 주세요. 질러 드릴게!"


■ 이벤트 내용: 제곧내. 먼저,① 당신이 무슨 게임 유저인지를 밝히고, ②너님이 원하는 '오프라인 한정판 선물'은 무엇인지를 댓글로 남기기!


★ 답변 예시 ★

① [블레이드&소울], ② "아놔! 담엔 좀 블소의 이쁜 언니 사진이 프린트 된 티셔츠 만들어 달라고요. 입고 댕기게!" - by 10덕후


공감을 누르면- 당첨 확률 UP


■ 경품 소개



발표: 8월 23일(수)


√ 유의사항 √


* 이 이벤트는 계정당 1회만 참여 가능합니다.

* 비정상적인 방법을 통한 참여의 경우 응모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이벤트는 중복당첨이 불가능한 이벤트입니다.

* 현물 경품은 유사한 경품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이 이벤트는 plaync 이벤트 규약을 따릅니다.





어때?




당신이 이 한정판 패키지에 관심이 있다면 이 선물들은 더더더더더욱~! 갖고 싶을 테고, 그게 아니라도 충분히 유용할 거라 생각되지 않아?


특히 퍼즐액자랑 퍼즐 가방은 당신이 갖지 않더라도 선물용으론 이만한 게 없을 걸?(주위에 은근 숨은 퍼즐 덕후가 많을 테니까).


로지텍 게이밍 제품들이야 당연히 당신에겐 완소 아이템일 테고.응모 방법도 너무 쉽다 못해 그냥 가지고 가(?) 수준이지만... 이게 다 버프가 여러분들을 그만큼 아낀단 애기니 기꺼운 마음으로 참여해 주길 바라겠다.


그럼 여러분들의 멋진 아이디어를 기대하며, 조만간 또 큼직한 이벤트로 함께 찾아 오겠다.


그때 다시 만납시다. 알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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